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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 119 허위·장난 신고 강력 대응

기사승인 2021.06.02  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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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서장 백성기)는 소방력 낭비를 초래하는 지속되는 119 허위·장난 신고에 대하여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119 허위·장난 신고는 448건에 달하며, 올해의 경우 1분기 동안 31건이 발생하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허위·장난 신고는 화재·구조·구급의 긴급상황에서 소방차량의 출동 공백을 초래, 결국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하여 시민 의식 개선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 1월 개정된 소방기본법에는 화재·구조·구급 상황을 거짓(허위)으로 신고한 경우에는 200만원에서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상습신고자 등을 포함하여 119에 장난 전화를 하면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의 처벌을 받게 되는 등 강력하게 법을 집행함과 동시에 각종 소방 활동 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자료제공 정읍소방서 소방교 이영경>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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