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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지정된 정읍지역자활센터

기사승인 2021.06.02  20: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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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자활 지원 핵심 인프라 역할, 수천여명 수혜

그곳이 궁금하다-

현재 11개 사업단 운영과 7개 자활기업 배출 
5년간 인건비 지원 끝나면 신규 창업 활발해야...

2001년 7월 1일 보건복지부 지정(135호)된 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기찬) 그동안 20여년 넘게 수천여명의 저소득층의 자활을 지원한 핵심 인프라 역할을 맡고 있는 곳이다.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실시한 2018~2019년 성과평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정읍시가 밝혔다.
지난 평가는 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기관규모에 따른 사업성과의 편차를 감안해 전년 대비 사업실적 증감률 등 자활정보시스템 입력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했다. 평가항목은 자활참여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증감률, 수익금 매출액 증가폭 등으로 구성됐다. ▷20201년 5월 현재 자활사업 참여자는 152명에 달한다.
11개 사업단에서 102명이, 7개 자활기업에서 50명이 자활의 의지를 키워가고 있다.
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과 각종 교육, 훈련, 상담과 정보제공, 창업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16조와 시행규칙에 법적 근거를 두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활근로사업과 저소득층 자활의욕 고취를 위한 교육, 자활을 위한 정보제공, 상담과 직업교육 및 취업알선,자활기업의 설립운영 지원, 자영창업 지원 및 기술경영지도,사회서비스지원사업 등이 주요 사업이다.
▷운영되고 있는 11개 사업단은 시장진입형으로 샘골방앗간과 신화세탁 1.2호,월면가쌀국수, 사회서비스형으로 샘골영농,샘골간병,블럭팡팡,프리미엄세차,전처리사업단 등이다.
또한 청년자립도전과 시간제 자활근무, 개인별 자립계획을 수립하는 게이트웨이 등이다.
자활기업은 정읍주거복지센터와 농업회사법인 콩사랑(유),유한회사 기분좋게,정읍희망나르미,청크린,커피숲515,와따떡볶이 등이다.
정읍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지역자활센터에는 국비 80%와 도시비 등으로 인건비와 사업비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는 곳”이라며 “자활기업 역시 창업후 5년간 인건비를 지원해 자활이 가능토록 한 후 개별 창업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준화 기자)


-사진은 시내 벚꽃로에 위치한 정읍지역자활센터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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