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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지방세 모범납세자 128명 선정, 정읍 6명

기사승인 2021.06.07  22: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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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납세에 앞장선 128명 선정…인증패 수여 및 금융혜택 제공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 없고, 개인 500만원 이상 납부 등 대상

전라북도가 성실한 납세 문화 정착에 앞장선 2021년 모범납세자 128명(개인 104, 법인 24)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달 5월31일 전주 63명, 군산 13명, 익산 20명, 정읍 6명(김*일, 김*엽, 이*순, 정*순, 국일방직, 세미기업), 남원 7명, 김제 4명, 완주 6명, 장수 1명, 고창 3명, 부안 5명에 대하여 모범납세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5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연 3건 이상, 개인 500만원, 법인 5천만원 이상 납부한 자를 대상으로 시·군의 추천과 전라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발한다.
선정자는 6월부터 내년 5월 말까지 1년 동안 도내 NH농협은행과 전북은행에서 대출금리 및 예금금리 우대, 일부 수수료 경감 등의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에는 기존 증명서 이외에 인증패를 수여함으로써,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유희숙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범납세자의 자긍심이 고취되고 성실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북도청 세정팀장 이은주/정리 옮김 김태룡 대표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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