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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연지새마을금고 자산 2천억원 달성!!

기사승인 2021.06.07  22: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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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새마을금고 5년 연속 비약적인 성장발전 지속

-지역화제

전년대비 143% 순이익 증가로 5%의 출자배당 실시

정읍 연지새마을금고(이사장 유연천, 사진)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5년 연속 기록적인 흑자를 달성하며 비약적인 발전으로 자산 2천억원을 달성했다,
연지새마을금고는 불과 5년동안 1천300억원의 자산 증가뿐만 아니라 여신분야에서도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부분 대출에서 전국 1위 수상으로 상금을 거머쥐는가 하면 작년말 총 여신 2,064건 중 단 1건(2천400만원)의 연체만으로 전국 지역금고 중 유일무이한 건전여신으로 든든한 재무구조를 자랑하고 있다.
연지새마을금고는 비약적인 발전에 있어서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로 과거 자산 700억원 당시의 직원 숫자만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통하여  새로운 기록들을 갱신하며 최대 이익으로 지난 3월에는 5% 고율배당을 실시하는 경영성과를 냈다.
또한, 2020년 새로이 취임한 유연천 이사장의 적극적인 마인드와 진취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이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지새마을금고 유연천 이사장은 “고율의 배당뿐만이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및 교육사업 등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회원이 다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익금고로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이준화 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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